죽녹원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엄마가 좋아하는 단청에 간 김에 들린 죽녹원 중딩 때 글쓰기 대회하러 몇 번 왔던 기억이 있다. 여름인데 하복입고 오면 특유의 추위가 느껴졌었음...

쌤이 데리러 오실 때 까지 죽녹원 내부를 거닐던 기억이 아련히 있다. 여전한 느낌인지 궁금해서 와 봄 죽녹원은 정문, 후문 주차장이 있고 그래도 주차 공간은 많은 편이라 못할 일은 없다.

주차 요금은 따로 안 받는다. 그리고 근방 주민들도 많아서 그냥 도로 갓길 세우듯 평행주차하는 분들도 꽤 많다.

거기다가 관광버스가 계속 들어와서 주말 기준, 초보 운전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장소 엄마 아는 분이 죽녹원 기념품 가게 하고 계셔서 그 앞에 주차했다. 정문에서 바라보면 보이는 입구 어릴 땐 저런 입구라고 해야하나?

저런 느낌 전혀 없던 것 같은데 신기했다 무인발급기(카드전용)도 있고 매표소도 있으니 사람 없는데 가서 후딱 엄마랑 아빠는 아는 사람 가게에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