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점 : 대천정통중화요리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채동선로 14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청결 : 분위기 : 친절 : 가격 : 맛 : 벌교에 내려간 날 우연히 꼬막축제가 한창이라 슬쩍 보고 왔다.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와서 신기했다.
남쪽 끝인데 멀리서 찾아와주니 고향이다보니 고마울 따름... 별건 없는데 ㅎㅎ 난 시골쥐라, 먹고 살 일 있으면 고향에서 살고 싶지만 '-' 아빠랑 언니랑 뭐먹을까 하다가 짜장면을 좋아하는 곤이를 위해 오랜만에 대천탕수육 방문 10년 넘은 집이다..
나 고딩 때 오픈한 곳 추억의 맛을 찾아 - 메뉴 간짜장 하나랑 탕수육 소 주문! 원래 세 테이블 정도로 작게 시작한 가게인데 점점 성장하더니 해당 땅도 구매하시고 엄청 커졌다 고딩 때 수요 기도회 땡땡이치고 애들이랑 세트메뉴 털러 자주 왔던 추억의 장소 제가 철근 한마디 정도는 기여했을지도 탕수육 탕수육이 먼저 나왔다.
요즘 대부분 탕수육이 찹쌀형태인데, 여긴 옛날 탕수...